매일신문

[이웃사랑] 뇌병변 앓는 종호 씨에 1,742만원 전달

이웃사랑 제작팀은 30일 뇌병변장애에다 당뇨합병증으로 누워 지내는 아들 종호 씨를 간호하는 감영자(63'여'본지 17일자 8면 보도) 씨에게 성금 1천742만2천원을 전달했습니다. 또 지난달 20일 'IB부부회'란 이름으로 입금된 15만원이 지면에서 누락됐다고 추가로 알려왔습니다. 감 씨는 "누워있는 종호에게 우리 이야기가 실린 기사를 또박또박 읽어줬더니 아들이 눈물을 글썽거려서 마음이 무척 아팠다"며 "아무리 힘들어도 우리 가족을 응원해 준 독자분들을 생각하며 끝까지 용기를 잃지 않겠다"고 전해왔습니다.

황수영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