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기 기자 명함 화제, '이번에도 큰 웃음 선사!'
KBS 박대기 기자의 명함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공개 된 명함에는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된 눈 맞는 자신의 모습이 그림으로 그려져 있다.
특히 명함 속 이메일 주소 역시 'waiting'이라고 적혀있어 웃음을 선사했다.
이에 박대기 기자의 명함을 접한 누리꾼들은 "대기 = waiting'? 센스 넘친다.", "저도 한 장만 주세요. 갖고 싶어요!", "잊혀지지 않는 아이콘이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2009년 KBS 35기 공채 출신인 박대기 기자는 지난 2010년 거센 눈보라 속에서 눈을 맞으면서도 꿋꿋하게 자리를 지키며 현장 소식을 보도를 해 화제가 됐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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