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웃사랑] 하반신 마비 이명규 씨에 1,697만원 전달

이웃사랑 제작팀은 13일 사고로 하반신이 마비돼 8년째 침대에 누워지내는 이명규(가명'41'본지 지난달 31일자 8면 보도) 씨에게 성금 1천697만2천원을 전달했습니다. 아내 정수정(가명'39) 씨는 "얼마 전부터 남편 건강이 많이 안 좋아져서 이번 추석에도 집에서 단둘이 보냈다"며 "그래도 독자분들이 따뜻한 성금을 보내주셔서 명절이 외롭지 않았다. 남편 몸이 조금 괜찮아지면 큰 병원에서 정밀검사를 받고 병 원인을 찾아 재활치료에 힘쓰겠다"고 전해왔습니다.

황수영기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