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주영 아스널 이적 후 첫 데뷔전, 팀은 3-1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주영 아스널 이적 후 첫 데뷔전, 팀은 3-1승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아스널의 박주영이 이적 후 첫 데뷔전을 치렀다.

21일 아스널의 홈 구장인 런던 에미레이트 스타디움에서 4부리그 팀인 쉬루즈버리타운과의 칼링컵 3라운드 경기에 선발로 출장했다. 첫 출전이니 만큼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했으나 경기를 보러 온 관중들은 큰 관심을 가지며 열띤 응원을 펼친데 비해 이렇다 할 득점이나 활약없이 후반 교체되어 그라운드를 빠져나갔다.

아스널은 경기 초반 전반 16분만에 쉬루즈버리타운의 제임스 콜린스(33)에게 선제골을 내주며 위기를 맞았지만 이내 전반 33분 키에런 깁슨(22)이 동점골을 터뜨리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후 반격에 나선 아스널은 후반 13분과 23분에 알렉스 올스레이드 챔버레인(18)과 요시 베나윤(31)의 득점으로 3-1 신승을 거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