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영춘 "유재석 선배님이 웃으며 내 손에 수표2장 쥐어줘…" 감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영춘 "유재석 선배님이 웃으며 내 손에 수표2장 쥐어줘…" 감동

MBC '무한도전'에 출연해 '춘드래곤'으로 유명세를 탄 개그맨 김영춘이 유재석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해 화제다.

지난 26일 김영춘은 자신의 미투데이에 "무한도전 하나마나 녹화를 했다. 끝이 나고 인사를 드리고 집에 가려고 일어났는데 유재석 선배님이 잘가라고 악수를 건네 주셨다."며 "손을 잡으니 내 손에 수표 2장을 쥐어주셨다. 너무 놀랐다. 괜찮다고 바로 얘기했다. 유재석 선배님이 웃으시면서 '차비하고 영춘아 열심히 해'라고 말해주셨다"라며 유재석에 대한 감사의 글을 게재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재석의 후배 내리사랑, 그의 온정 모두 감동이다.", "후배를 챙기는 마음이 참 예쁘다", "대한민국 최고의MC 뿐만 아니라 인격 또한 참 멋진 사람인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김영춘은 최근 MBC '무한도전' 하나마나 콘서트에서 박명수의 '바람났어' 무대에 지드래곤 대신 춘드래곤으로 출연했다.

배소영 인턴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서울 마포구청장 후보인 박강수 국민의힘 후보가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마포는 4년 동안 큰 안전사고가...
온라인에서 퍼진 '2026 대한민국 주요인물 연봉' 표에서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최승호의 연봉이 9억원으로 나타나 화제를 모으고 있으며, 이는...
충남 당진에서 20대 A씨가 반려견을 학대해 숨지게 한 사건이 발생했으며, 경찰은 동물보호법 위반으로 그를 붙잡았다. A씨는 낮에는 반려견을...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OST '골든'이 아메리칸 뮤직 어워즈에서 올해의 노래를 수상했으며, 가수 이재가 시상식에 참석..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