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웃사랑] 전신마비 엄마 돌보는 다영이에 1,907만원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웃사랑 제작팀은 11일 추락 사고로 온몸이 마비된 엄마를 돌보기 위해 학업을 중단한 다영이(가명'14'여'본지 지난달 28일자 8면 보도)에게 성금 1천907만7천340원을 전달했습니다. 여기에는 '대구시선관위 공명이희망나누미'에서 보낸 성금 5만원이 포함됐습니다. 다영이 엄마 김혜선(가명'41) 씨는 "다영이가 옆에서 간호를 잘 해준 덕분에 혼자 화장실에 갈 수 있을 정도로 몸이 많이 회복됐다"며 "다음 주부터 다영이를 학교에 다시 보내고 나도 퇴원할 생각이다. 독자분들이 주신 성금이 우리 가정에 큰 힘이 될 것 같다"고 전해왔습니다.

황수영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