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유가 2011년 한 해동안 매출액이 100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관측되 화제다.
2011년 한해 걸그룹 소녀시대, 원더걸스, 카라 등 인기 걸그룹들이 국내 활동을 활발히 한 가운데 아이유는 여자 솔로 가수로는 독보적인 활약을 보였다.
아이유는 음원 매출만으로는 소녀시대, 원더걸스, 카라 등 인기걸그룹들을 뛰어넘는 성과를 거둘 것이 확실하다.
아이유는 지난해부터 미니앨범 '리얼'을 발표해 타이틀곡 '좋은날'을 비롯한 모든 음반 수록곡을 음원 차트에 올리며 가요계를 휩쓴 바 있다.
올해 아이유는 정규 2집을 발표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어 올 상반기 이미 아이유 음원 매출이 60억원이 넘는다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이로 인한 음원 매출액은 아직 정확히 산출되지 않았지만 1분기의 성과와 방송출연료, CF 모델계약 등을 감안하면 총 매출액이 100억원을 쉽게 넘을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또한 최근 발표한 신곡' 너랑 나' 역시 음원차트 상위를 유지하고 있어 아이유 음원 매출액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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