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의 뿌잉뿌잉이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해리포터' 시리즈의 주인공 다니엘 래드클리프(24)가 한국 팬들에게 '뿌잉뿌잉' 애교를 선사했다.
오는 16일 개봉되는 영화 '우먼 인 블랙' (제임스 왓킨스 감독)에서 남자 주인공 역을 맡은 래드클리프는 지난달 24일 영화 홍보차 한국에 방문했다.
래드클리프는 인터뷰에서 한국어로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건넨 후 "오랫동안 기다린 팬들을 만나게 돼 매우 흥분되고 기쁘다"고 전했다.
이어 '뿌잉뿌잉' 애교를 선보이며 "사랑해요. 뿌잉뿌잉" 을 외쳐 한국 팬들에게 놀라움을 줬다.
또한 한국 스태프의 "한국말 발음이 좋다"라는 칭찬에 그는 기뻐하며 "한국말 실력이 더 좋아졌죠" 라고 대답하며 '뿌잉뿌잉' 애교를 한번 더 선보였다.
한편 '우먼 인 블랙'은 자살한 여인의 유서를 정리하기 위해 한 마을에 나타난 변호사 아서 킵스(다니엘 래드클리프)가 마을에서 발생한 연쇄사건의 비밀을 풀어내는 내용을 담고 있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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