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곤(57) 민주통합당 대구 달서갑 예비후보는 행정서비스 질과 주민 편의 향상을 위해 달서구를 월배와 성서권역으로 분구하겠다고 공약했다. 김 후보는 "달서구 인구가 60만여 명에 이르지만 구청 본청 공무원은 560여 명밖에 되지 않아 행정서비스의 질이 낮아질 수밖에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또 "성서와 달성군 다사읍, 하빈면 일부를 포함하면 성서구로 분할하더라도 인구가 25만 명이 넘는다"며 "성서 5차산업단지가 완료되면 인구 유입이 늘어나고 공단지역의 행정수요도 폭발적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주장했다.
상헌기자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