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미확인 신종 인류 흔적 발견 "350만년전 지구에 존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데일리메일)
(사진.데일리메일)

미확인 신종 인류 흔적 발견 "350만년전 지구에 존재"

미확인 신종 인류의 흔적이 발견돼 화제다.

영국 데일리메일은(현지시간) 29일 미국 클리버랜드 자연사박물관 요하네스 헤일 셀라시 연구원이 최근 미확인 신종 인류 화석을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확인 신종인류는 아프리카 동부에서 350만년전 지구에 존재했던 것으로 추정된다.

나무를 탈 수 있는 특징을 가졌고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아파렌시와 비슷한 것으로 전했다.

미확인 신종 인류를 발견했다는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더 많은 인류가 존재했겠지", "교과서에서 외울 게 하나 더 생겼네 이름도 어려운데..."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국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