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허수경 딸 별이 공개 "인공수정 통해 별이 임신"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MBC
사진.MBC '기분좋은날' 방송캡쳐

허수경 딸 별이 공개 "인공수정 통해 별이 임신"

방송인 허수경이 이혼 후 어렵게 낳은 딸 별이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허수경은 12일 MBC '기분좋은날'에서 미스맘 허수경이 딸과 함께하는 제주 일상과 친환경 제주도 전원주택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허수경은 "내가 생각하는 여성의 정체성은 엄마였다. 엄마가 되보지 않고 생을 마감한다면 인생이 무의미하다고 생각했다. 별이가 내게 와줘 고맙고 행복하다"고 미혼의 몸으로 인공수정을 통해 아이를 임신했던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허수경은 일곱살 된 딸 별이가 처음 깎은 손톱과 머리카락 신발 등 연도별로 딸의 물품을 모아둔 상자를 공개해 무한한 딸 사랑을 알려 감동을 자아냈다.

한편, 허수경은 두 번의 결혼과 두 번의 이혼을 겪었다. 아이를 갖고 싶었던 그는 정자를 기증받아 시험관 아기를 가졌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