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하라 초근접 민낯 셀카 "잘자요" 애교 작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하라 초근접 민낯 셀카
구하라 초근접 민낯 셀카 "잘자요" 애교 작렬(사진.구하라 트위터)

구하라 초근접 민낯 셀카 "잘자요" 애교 작렬

그룹 카라의 멤버 구하라가 초근접 민낯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구하라는 지난 1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잘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구하라는 침대에 누워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거나 손바닥을 쫙 펼쳐보이며 귀여운 포즈를 취했다.

특히 구하라는 민낯이지만 굴욕없는 귀엽고 깜찍한 모습을 선보였다.

구하라의 민낯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인형외모네" "안녕히 주무세요~" "초근접 민낯 셀카에도 굴욕은 없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카라는 지난 14일 일본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나고야, 오사카, 후쿠오카, 도쿄 등 일본 6개 도시에서 약 13만명 규모의 일본 투어 콘서트 '카라시아'(KARASIA)를 진행한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