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하라 초근접 민낯 셀카 "잘자요" 애교 작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하라 초근접 민낯 셀카
구하라 초근접 민낯 셀카 "잘자요" 애교 작렬(사진.구하라 트위터)

구하라 초근접 민낯 셀카 "잘자요" 애교 작렬

그룹 카라의 멤버 구하라가 초근접 민낯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구하라는 지난 1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잘자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구하라는 침대에 누워 손가락으로 브이를 그리거나 손바닥을 쫙 펼쳐보이며 귀여운 포즈를 취했다.

특히 구하라는 민낯이지만 굴욕없는 귀엽고 깜찍한 모습을 선보였다.

구하라의 민낯 사진을 접한 누리꾼은 "인형외모네" "안녕히 주무세요~" "초근접 민낯 셀카에도 굴욕은 없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카라는 지난 14일 일본 요코하마를 시작으로 나고야, 오사카, 후쿠오카, 도쿄 등 일본 6개 도시에서 약 13만명 규모의 일본 투어 콘서트 '카라시아'(KARASIA)를 진행한다.

뉴미디어국 하인영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