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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일대, 앱 창업전문 영남'강원권 대표 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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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일대학교가 애플리케이션 분야의 스타 벤처기업 육성을 위해 중소기업청과 창업진흥원이 지원하는 '앱 창업 전문기관 육성사업'에서 영남'강원권 대표기관으로 선정됐다.

앱 개발 교육과 창업'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전국의 창업선도대학과 앱 창작터 기관을 대상으로 모집한 이번 사업에는 전국의 우수 창업기관이 대거 지원했다.

9개 대학과 기관이 지원해 경쟁이 가장 치열했던 대경'동남'강원권의 경우 경일대가 사업권을 따냈다. 전국적으로는 경일대를 포함해 동국대, 한국산업기술대(이상 수도권), 건양대(충청'호남권) 등 4개 대학이 이달 19일 선정됐다.

경일대 앱 창업센터는 '지역거점 스마트 앱 창업 라이프 사이클 생태계(RED-APPLE)' 조성을 비전으로 제시, 스타 앱 기업을 집중 육성한다.

연간 4억8천만원의 정부예산을 지원받아 70여 개의 앱 개발과 30개의 앱 창업 기업을 지원하고 앱 아이디어뱅크 운영, 앱 개발 연계전공 신설 등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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