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시, 효문화진흥원 건립 유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주관 공모사업(경상북도 효문화진흥원)에 영주시가 최종 후보지로 선정됐다.

전국 4개 광역자치단체가 응모한 효문화진흥원 건립 유치사업은 심사위원회의 1차 서면평가와 2차 현지방문 평가를 거쳐 최근 최종 선정됐다.

이번 심사에서 영주시는 효문화의 산실인 경북 북부지역의 중심에 놓여 있고 관련 문화재와 유교문화 인프라 등이 풍부한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경상북도 효문화진흥원은 올해 사업비 98억원을 들여 영주시 순흥면 일원 부지 2만2천㎡에 연구전시관, 교육체험관 등 연면적 1천446㎡ 규모로 건립돼 2015년 개관하게 된다.

김주영 영주시장은 "사업 유치로 경북북부지역을 확고한 효문화 메카로 조성하게 됐다"며 "고령사회 문제 해결과 글로벌 효문화 교류 네트워크를 통해 한류문화와 세계정신문화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12일 대구·경북, 광주·전남, 대전·충남 등 3개 권역의 행정통합을 위한 특별법안들을 의결하며 '메가시티' 구축이 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이 12일 국회 법안심사소위원회를 통과했지만, 대구시와 경북도가 요청한 주요 조항들이 반영되지 않아 '빈껍데기 법안'...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윌리엄스포트의 올리브 가든에서 한 요리사가 튀김기로 자해 시도 후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당국은 이를 극단선택으로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