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새누리 경선 5파전, 21일부터 본격 레이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문수 경기도지사가 대선 후보 경선 등록 마지막 날인 12일 후보 등록을 하는 등 대권도전에 나설 새누리당 후보 5명이 확정됐다.

새누리당은 12일 대선 경선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박근혜 전 대표와 김문수 지사, 임태희 전 대통령실장, 김태호 의원, 안상수 전 인천시장 등 5명이 최종 후보로 등록했다고 13일 밝혔다. 새누리당은 후보 등록 마감 직후 기호 추첨을 통해 임 전 대통령실장(1번), 박 전 대표(2번), 김 의원(3번), 안 전 시장(4번), 김 지사(5번)의 후보 기호를 각각 배정했다.

이들 5명의 경선 후보는 이달 21일부터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해서 8월 19일 경선 투표일까지 30일 동안 치열한 경선 레이스를 벌인다. 새누리당 대통령 후보는 경선 투표 다음날인 8월 20일 전당대회에서 개표 결과에 따라 최종 확정된다.

정욱진기자 penchok@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