돋움공동체가 펼치는 발달장애우와 그 가정을 돕기 위한 사랑의 음악회 '돋움콘서트'가 2012년 가을을 맞아 25일 오후 8시 우봉아트홀에서 재즈밴드 '달과 함께 걷다'와 함께 '단풍을 닮은 재즈콘서트'를 연다. 이 공연은 발달장애의 어려움을 세상에 널리 알리고 우리 사회 속에 뿌리 깊게 박혀 있는 편견과 몰이해, 무관심을 걷어 내기 위해 개최하는 사랑의 음악회다. 이번 무대를 준비한 '달과 함께 걷다'는 2009년 결성되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재즈밴드로 재즈와 올드팝, 보사노바와 다양한 연주곡 등을 중심으로 우리 가요와 민중가요 등을 새롭게 재즈로 편곡한 곡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문의 053)784-1541.
한윤조기자 cgdream@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주진우 "'암살자(들)' 메가박스 패륜굿즈 전량 폐기·사과하라, 안 하면 불매운동·홍정인 국감 출석"
李대통령 국정지지율 37.4%, 3주만에 하락…부정평가 59.8%
安, 박승수·양민혁·이기혁 두고 "'군대 안 간다' 자랑, 군면제 재고해야…北지뢰로 발목 잃은 장병은"
김상환 헌재소장 배우자 1031만원, 노태악 사례도 수천만원…'해외출장 배우자 동행 비용' 또 논란
"농지조사, 투기 잡겠다더니 도지만 잡나"…지방 농촌 '불똥'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