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저스틴 비버 셀레나 고메즈 결별 후 "제일 꼴불견 폭탄전화를 저스틴 비버가 100통씩?"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저스틴 비버 셀레나 고메즈 결별 후 "제일 꼴불견 폭탄전화를 저스틴 비버가 100통씩?"

'저스틴 비버 셀레나 고메즈'

저스틴 비버가 셀레나 고메즈와의 결별로 고충을 겪고 있음이 밝혀졌다.

저스틴 비버가 옛 연인 셀레나 고메즈에게 하루에 전화를 100통이나 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8일 영국의 연예매체 쇼비즈스파이에 따르면 저스틴 비버가 셀레나 고메즈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하루에 전화를 100통이나 시도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1월부터 결별설이 떠돌다가 12월 30일 멕시코로 함께 여행을 떠났지만 그곳에서 크게 싸우고 LA로 돌아오는 비행기를 따로 타며 공식적으로 결별해 많은 팬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보도에 따르면 셀레나 고메즈는 단호하게 비버의 전화를 받지 않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