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시민기자] 매일신문 6기 시민기자 각오-한진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주민에 유익한 정보 전달

결혼 17년차. 매일신문을 만난 지도 17년이 지났네요.

애들 키우면서 필요한 정보뿐만 아니라 수성구 '소비자 명예감시원'으로서 매일신문은 지역신문이라 지역소식을 바로바로 접할 수 있고 특히 주간매일은 챙겨두고 일주일 동안 볼 정도로 생활에 밀접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가야산 아래 첫 동네라고 할 수 있는 성주군 가천면에서 성장한 저로서는 신문이나 동화책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친구 집이 매일신문 보급소를 한 덕분에 신문과 친해졌습니다. 그때는 호기심 하나만으로 날짜 지난 신문을 뒤지며 마치 보물찾기하듯 신문을 봤던 기억이 선합니다.

이렇게 지역민들에게 많은 정보를 제공하는 매일신문의 시민기자로서 자부심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한진숙(42'주부)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