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후 잘 때 모습' 게시물 사진이 화제다.
'이별 후 잘 때 모습' 사진은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을 통해 공개된 것으로 이성과 이별을 경험한 후 잘 때의 모습과 닮아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이별 후 잘 때 모습'은 잠을 자고 있는 고양이의 모습을 담아냈다.
특히 '이별 후 잘 때 모습' 사진 속 고양이는 양 발로 머리를 감싸 쥐는가 하면, 몸을 비비꼬는 등 어딘지 불편해 보여 실연의 아픔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듯 이목을 끌었다.
'이별 후 잘 때 모습'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별 후 잘 때 모습 정말 괴로워 보인다." "고양이도 이별의 아픔을 겪었나 보다." "인간과 동물의 감정이 비슷한 건가?" "이별 후 잘 때 모습에 내가 다 가슴이 쓰리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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