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피가 투명한 물고기 헤모글로빈 '단 1%', 비늘도 없어... "슬프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피가 투명한 물고기 헤모글로빈 '단 1%', 비늘도 없어... "슬프네~"

'피가 투명한 물고기'가 공개돼 화제다.

'피가 투명한 물고기'는 최근 일본 도쿄 카사이 린카이 수족관 측이 남극 바다에 사는 물고기 '아이스피시'(ocellated icefish)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피가 투명한 물고기'는 비늘도 없고 헤모글로빈도 거의 없는 것으로 나타나 놀라움을 자아냈다.

'피가 투명한 물고기'는 지난 2011년 원양어선 한 어부가 잡아 일본으로 가져온 것으로 알려졌으며 '피가 투명한 물고기' 아이스피시의 가장 큰 특징은 체내 헤모글로빈이 단 1%에 불과하해 어떻게 생존해 왔는지 궁금증을 자아냈다.

'피가 투명한 물고기'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피가 투명한 물고기, 정말 신기하다", "피가 투명한 물고기 실제로 한번 보고 싶다", "피가 투명한 물고기, 회로 뜰 수 있을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