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바퀴' 홍여진 "48살에 유방암 판정…남자친구에게 이별 통보" 눈물 글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홍여진이 유방암 판정 후 이별 통보를 받았다고 밝혀 출연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홍여진은 13일 방송된 MBC '세바퀴'에 출연해 유방암 판정을 받은 후 투병생활과 가슴의 1/4를 절개할 수밖에 없는 사연을 밝혔다.

그는 "48살에 유방암을 얻었다. 남자친구에게 수술 기간만이라고 옆에 있어달라라고 말했지만 남자친구는 그때 되면 더 헤어지기 힘들다며 이별통보를 했다"라고 해 경악케 만들었다.

이어 홍여진은 "이별 통보를 듣고 현실직시가 됐다. 그래서 유방암에 관한 책만 10만 원치를 사서 병원에 입원했다. 오히려 삶의 의지가 불타올랐다"며 "그때 남자에 대한 환상이 깨졌다"고 말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예찬 여의도연구원 부원장은 한동훈이 윤석열 전 대통령이 당원 게시판 사태의 배후라고 주장한 것에 대해 전혀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하며, 이 ...
대구 지역은 만성적인 인구 감소와 청년층 감소로 주택 시장의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인구는 235만 명...
11일 경찰은 성추행 의혹을 받는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에 대해 조사를 진행했다. 장 의원은 지난해 11월 A씨를 성추행한 혐의로 고소당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