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바퀴' 홍여진 "48살에 유방암 판정…남자친구에게 이별 통보" 눈물 글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홍여진이 유방암 판정 후 이별 통보를 받았다고 밝혀 출연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홍여진은 13일 방송된 MBC '세바퀴'에 출연해 유방암 판정을 받은 후 투병생활과 가슴의 1/4를 절개할 수밖에 없는 사연을 밝혔다.

그는 "48살에 유방암을 얻었다. 남자친구에게 수술 기간만이라고 옆에 있어달라라고 말했지만 남자친구는 그때 되면 더 헤어지기 힘들다며 이별통보를 했다"라고 해 경악케 만들었다.

이어 홍여진은 "이별 통보를 듣고 현실직시가 됐다. 그래서 유방암에 관한 책만 10만 원치를 사서 병원에 입원했다. 오히려 삶의 의지가 불타올랐다"며 "그때 남자에 대한 환상이 깨졌다"고 말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