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친절한 누나의 문자 "바빠~? 안 바쁘면 살 좀 빼~" 돌직구 '한 방'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친절한 누나의 문자가 화제다.

친절한 누나의 문자에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친절한 누나의 문자'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게재됐다.

공개된 '친절한 누나의 문자' 게시물에는 카톡으로 누나와 주고받은 내용이 캡처돼 있다.

'친절한 누나의 문자' 게시물을 살펴보면 누나가 바쁘냐고 말을 거네자 게시자가 바쁘지 않다고 답장을 보내자 안 바쁘면 살 좀 빼라는 말이 돌아와 누리꾼들을 폭소케했다.

'친절한 누나의 문자'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친절한 누나의 문자' 동생에게 돌직구를 날리네" "다이어트 권하는 누나 멋지네~" "동생 멘붕 왔겠다~ 힘내길" "친절한 누나 맞네~ 반어법 대박"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