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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신규 대졸자 100명 중 43명은 비경제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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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대졸자 100명 중 43명이 경제활동에

참여하지 않는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국회도서관이 발간한 보고서를 보면

지난 2011년 2월 기준으로

대학을 졸업한 청년들의 비경제활동률이

43%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신규 대학졸업자들이

취업난 속에서 계속 취업을 준비하거나

아예 취업을 포기하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특히 지난해 기준 20대 남성 실업률은 8.5%로

20대 여성에 비해 2%포인트 높아

남성들의 실업 문제가 더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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