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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김대호 애정표현 "널 위해 귀화할 수 있다"…가슴, 엉덩이도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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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유리 김대호 애정표현이 화제다.

사유리가 김대호 아나운서를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방송인 사유리는 7일 방송된 MBC '블라인드 테스트 180도'에 출연해 "김대호 아나운서와 단 둘이서 차를 타고 왔다. 차에서 흰머리를 뽑아줬다"고 밝혔다.

이어 사유리는 국제결혼을 반대한다는 김대호 아나운서 어머니의 입장을 전해 듣고는 "널 위해 귀화할 수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사유리는 이날 몸짱특집에 섭외된 이유에 대해 "(가슴에) 수박 두 개가 있다. 엉덩이도 엄청크다. 한 번에 다섯 쌍둥이도 낳을 수 있다"고 말하며 노골적인 애정 공세를 펼쳤다.

사유리 김대호 애정표현을 접한 누리꾼들은 "사유리 김대호 애정표현, 화끈하다" "사유리 김대호 애정표현, 둘이 잘 되었으면" "사유리 김대호 애정표현, 응원합니다" "사유리 김대호 애정표현 좋아요"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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