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태원 손진영 돌직구 "가수와 예능을 방황?…네가 고생을 덜했구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김태원 손진영 돌직구를 날려 화제다.

8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한 손진영은 "가수와 예능인 사이에서 방황 중"이라는 고민을 털어놨다.

이에 손진영의 소속사 사장인 김태원은 "아직 고생을 덜해 봐서 그렇다"며 돌직구를 날렸고 손진영은 곧바로 수긍하는 모습을 보여 폭소케 했다.

손진영은 현재 MBC '일밤-진짜 사나이'에서 구멍 병사로 활약하고 있다.

한편 김태원 손진영 돌직구를 접한 누리꾼들은 "김태원 손진영 돌직구 대박~" "김태원 말이 맞는 것 같다" "우와~ 돌직구 제대로 날렸네" "김태원 손진영 돌직구 속이 시원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영화 '암살자(들)'과 관련해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편지 공개를 제안한 가운데, 유영하 의원은 편지 공개의 경위를 설...
대구와 경북 지역의 농지의 4분의 1 이상이 외지인 소유인 것으로 나타났으며, 경북은 전남과 충남에 이어 외지인 소유 면적이 세 번째로 큰 ...
성경환 전 한국정책방송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의 여성 편력과 관련된 사건들을 소재로 한 영화 제작을 제안하며, 과거 사건들이 잘 알려지지 않...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