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시체육회가 여성가족부장관기 전국여성태권도대회에서 금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수확했다.
포항시체육회 김지나는 15일 충남 아산시 이순신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53kg급 결승에서 정유리(광산구청)를 13대2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선미는 57kg급 결승에서 김가희(고성군청)를 접전 끝에 4대3으로 물리치고 우승했다.
62kg급에 출전한 권은혜는 김수금(고성군청)과의 준결승에서 6대7로 패해 3위에 그쳤다.
포항'김대호기자 dhkim@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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