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웃사랑] 신경모세포종 재발 김수진 양에 성금 1,623만원 전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웃사랑 제작팀은 신경모세포종이 12년 만에 재발하면서 또다시 고통의 시간을 보내고 있는 김수진(가명'16'본지 4일 자 8면 보도) 양에게 성금 1천623만1천원을 전달했습니다. 수진 양의 어머니 이해숙(45) 씨는 "독자분들이 보내주신 성금이 우리 수진이에게 큰 도움이 됐다"며 "성금을 보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리며 수진이의 병이 완치되고 형편이 나아지면 우리를 도와주신 분들처럼 남을 도우며 살아가겠다"고 전했습니다.

이화섭기자 lhsskf@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6·3 지방선거 울산시장 후보로 김상욱 의원을 공천하기로 결정했으며, 김 의원은 경선에서 1위를 차지한 후 국민의힘 후보인 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대전 대덕구의 안전공업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24명이 중상, 31명이 경상을 입었으며, 14명이 연락이 두절된 상태로 확인됐다. 행정...
미국과 이란 간의 전쟁이 3주째 이어지는 가운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이란의 핵 및 미사일 역량이 크게 약화되었다고 주장하며 전..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