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월화드라마 '그녀의 신화' 최정원 종영 앞두고... 해피엔딩 코앞?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월화드라마 '그녀의 신화' 최정원 종영 앞두고... 해피엔딩 코앞?

JTBC 월화 드라마 '그녀의 신화'의 주인공 최정원이 해피엔딩을 코앞에 두고 있다.



어제 방송 된 '그녀의 신화' 19회 분에서는 은정수(최정원 분)가 드디어 그녀의 꿈에 한 걸음 더 다가가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드라마 초반부터 순탄치 않은 인생을 살아왔던 은정수에게 또 한번, 김서현(손은서 분)의 계략으로 런칭쇼를 하지 못하게 될 뻔한 위기가 찾아왔지만, 지혜로운 방법으로 대처하며 드디어 직접 디자인한 가방을 팝업 스토어에 입점시키며 인정 받았다.



수많은 위기와 역경 속에서도 진실은 숨길 수 없는 것,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 다는 것을 모토로 시종일관 긍정적인 캔디처럼 노력해온 최정원이 드디어 '그녀의 신화'를 만들어 낸 것.



한편, 최정원은 지난 회 김정훈과의 사랑도 확인하게 되었지만, 김정훈이 할아버지가 일궈 낸 '신화 그룹'을 지켜내는 데 위기에 봉착하면서 마지막까지 모두 행복한 결말을 얻을 수 있을지 시청자들의 눈길이 모아지고 있는 상태.



오늘 밤 9시 50분 마지막 최종회를 앞둔 '그녀의 신화'는 과연 예상한 대로 모두 행복한 해피엔딩으로 마무리 될 수 있을지 더욱 더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