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은행 자금세탁방지 국무총리 표창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은행(은행장 하춘수)은 28일 금융정보분석원 주최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7회 자금세탁방지의 날' 행사에서 자금세탁방지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금융정보분석원은 불법자금 세탁행위를 예방하고 투명한 금융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2001년 설립된 기관으로 매년 금융기관의 자금세탁방지업무 이행 현황 등을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대구은행은 선진화된 자금세탁방지시스템 구축, 자금세탁종합 위험도 산출 모델 및 프로세스 개선, 임직원을 대상으로 한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 운용, 자금세탁방지제도 문화 확산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하춘수 은행장은 "건전한 금융거래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전 임직원이 노력한 결과로 큰 상을 받게 됐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대구은행의 대외공신력이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경달기자 sarang@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8일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정부의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호남권 반도체 투자 지원에 대해 강한 비판을 했으며, 이를 '직권남용'으로 ...
농협중앙회가 조직 운영 전반을 개편하고 농업인 지원 기능을 강화하는 '농협 대전환' 방안을 8일 확정했으며, 이를 통해 경쟁력을 높이고 농업...
2분기 국내 증시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조로 급등하며 국민연금의 국내 주식 평가액이 190조원 이상 증가, 역대 최대 평가이익을 기록...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