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인물수첩] 배원학 한전 경산지사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원학(56) 신임 한전 경산지사장은 "안정적인 전력공급으로 고객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하고, 고객감동 실현과 지역사회와의 상생협력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배 지사장은 대구출신으로 경북고, 영남대, 영남대 대학원을 졸업했다. 1985년 한전에 입사하여 KEDO원전사업처 KEDO사업팀 부장, UAE원전사업단 사업총괄팀 부장, 해외사업전략실 국제계약팀장 등을 역임하면서 해외 원전수출사업에 기여했다.

부인 강인숙 씨와 사이에 2녀를 두고 있으며, 취미는 등산.

경산'김진만기자 factk@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국무회의에서 원안 통과시켰으며, 이로 인해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과 보완수사권이 전면 폐지되고 수사...
반도체 중심 장세에서 제약·바이오주가 다시 주목받고 있으며, 삼천당제약과 코오롱티슈진 등에 대한 재평가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KRX 바...
포스코그룹의 PNR이 포항사업소 인수 입찰 과정에서 특정업체 A사를 사전 내정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으며, A사는 관련 경험이 없는 청소업체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