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박진영 야오 웨이타오 극찬 "완벽한 발성에 성실한 자세…언제든지 JYP로 와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진영 야오 웨이타오 극찬 소식이 화제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3'에서는 참가자들이 상중하 오디션을 치렀다.

이날 방송에서 중국인 도전자 야오 웨이타오는 데이비드 타오의 노래 '베이비 베이비(BABY BABY)'를 한국어와 중국어 두 가지 버전으로 열창했다.

이에 심사위원 박진영은 "완벽하게 발성을 고쳐서 왔다. 중국어로 노래해도 된다고 했는데 한국어로 준비했다"며 "성실한 자세가 좋다. JYP에 언제든지 와라"고 극찬해 눈길을 끌었다.

박진영 야오 웨이타오 극찬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진영 야오 웨이타오 극찬 할 만하다" "박진영 야오 웨이타오 극찬 할만큼 실력이 뛰어나" "박진영 야오 웨이타오 극찬 하는데 동의한다"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