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민경 엉덩이뽕 굴욕 언급 "다신 안 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사진. MBC 라디오스타 방송 캡쳐

강민경은 지난 28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해 '엉덩이뽕' 굴욕 사건에 대해 해명했다.

강민경은 이날 방송에서 '엉덩이뽕' 착용을 들켜 굴욕을 당했던 일화를 언급했다. 과거 한 행사장에 참석한 강민경은 엉덩이 부분에 보형물을 착용한 것이 사진에 찍히는 굴욕을 당했다.

이에 대해 강민경은 "배를 눌러주는 보정 속옷을 입었는데, 그 코르셋에 엉덩이 패드가 달려있었다"며 "플래시가 터져 그 보형물이 보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녀는 "창피해서 다신 착용 안 한다고 했다. 너무 티나더라. 여러분도 속아서 사면 안 된다"고 덧붙여 폭소를 자아냈다.

강민경 엉덩이뽕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강민경 엉덩이뽕 없어도 몸매 좋지 않나", "강민경 엉덩이뽕 왜 했을까?", "엉덩이뽕 사진 다시 보니 빵 터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