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경북도 산하기관 33개에서 26개로 축소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경북도는 유사기관을 통폐합해 30% 정도 줄이는 구조조정을 단행할 예정입니다.

또 기관이나 기관장의 비리가 적발될 경우 퇴출시키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도입하고 기관장의 과도한 공무원 낙하산을 막기 위해 전문 CEO 참여를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경북도는 최근 관피아 논란이 일자 산하기관 개혁에 나섰으며 민선 6기 도정 방향을 제안하는 경북도 새출발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의 혁신방안을 마련했습니다.

새출발위원회가 이 같은 안을 마련함에 따라 현재 기관장이 공석인 경북관광공사, 한국한방산업진흥원 등 4개 기관장에는 공무원 출신이 가기 어려울 전망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방송인 김어준이 조희대 대법원장 탄핵 문제를 두고 공개적으로 의견 충돌을 벌였으며, 이재명 대통령은 여권의 단결을...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휴게소에 입점업체와 직접 계약하는 방식의 시범 도입을 발표하며, 수수료를 기존 33%에서 8~9%로 낮추고 커피 및 ...
이재명 대통령이 다문화가족 우대 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5·18 조롱 밈이 포함된 게시물을 공유한 사실이 드러났다. 한편, 몽골인 노동자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