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마감한 대구신용보증재단 이사장 공모 결과 5명이 지원했다. 6일 대구신용보증재단에 따르면 지난달 25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 이사장 공모 원수 접수에서 4명의 전'현직 금융회사 임직원과 현 대구신용보증재단 임원 등 모두 5명이 원서를 냈다.
지원자는 대구은행 현직 임원 1명과 퇴직임원 1명을 비롯해 대구은행 출신이 2명이었고 옛 대동은행과 기업은행 출신이 각각 1명씩 원서를 냈다. 현 대구신용보증재단 임원도 내부 승진 전통을 만들어달라며 출사표를 냈다.
이사장 선임은 이달 6일부터 8일까지 서류 및 면접 전형을 거쳐 후보자들을 걸러낸다. 이 중 2명의 후보자로 압축해 권영진 대구시장에게 추천한다. 권 시장이 이 중 1명을 임명하는 것이 통상적 절차다. 이사회는 추교원 현 이사장을 비롯해 안국중 대구시 경제통상국장, 김흥빈 대구경북지방중소기업청장, 박호철 중소기업중앙회 대구경북본부장, 문영수 대구상공회의소 상근 부회장, 이찬희 대구은행 부행장, 전하은 변호사 등 7명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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