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의 히피 한대수 상설공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대수(사진) 홀로그램 라이브 콘서트 '작은평화'가 소극장 떼아뜨르 분도에서 27일(토) 오후 5시 프레스 오픈을 시작으로 상설 공연에 들어간다. 떼아뜨르 분도는 내년 1월 17일부터 매달 첫째, 셋째 토요일 오후 8시 한대수의 홀로그램 상설공연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한대수는 장발에 청바지를 입고 기타와 하모니카를 불며 자작곡으로 노래를 부르는 우리나라의 최초의 싱어송라이터이자 '한국 최초의 히피'로 불렸던 인물이다. 그의 곡 '행복의 나라', '바람과 나'는 이미 한국을 대표하는 포크의 명곡이 되었으며, 아프리카 전통악기인 카쥬를 토해 내듯이 연주하는 '물좀 주소'는 한국 대중음악에 엄청난 파장을 일으킨 바 있다.

1만5천원. 053)426-5616.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30일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검사의 직접 수사 권한을 폐지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에 상정되자, 국민의힘은 피해자 보호 수단 약화 ...
배재규 한국투자신탁운용 대표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에 대해 시장에서 점진적으로 사라지게 하는 방...
경남 양산시는 폭염 장기화에 대응하기 위해 재난관리기금을 투입하여 생활밀착형 대책을 추진하며, 도심 열섬현상 완화를 위한 살수차 운영을 확대...
인도 타지마할에서 한국인 관광객이 원숭이에게 물리는 사고가 발생하여, 응급차 도착이 지연되면서 안전 관리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다. 또..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