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독자 포토] 둥지 준비하는 검은댕기해오라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검은댕기해오라기
검은댕기해오라기

여름철새인 검은댕기해오라기가 경주국립공원내 송화산에서 둥지를 틀기위해 나뭇가지를 물어 나르고 있다.

검은댕기해오라기는 뒷머리에 난 검은 녹색의 긴 머리깃이 특징이다. 물고기나 개구리 등을 잡아먹으며 5~6월에 나무위에 둥지를 틀고 한배에 3~6개의 알을 낳는다. (경주시 충효1길 삼정그린뷰 한정환씨 제공)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