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죽방전설' 이수근 셀프디스 "사람들이 날 많이 등졌다" 이유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죽방전설' 이수근이 셀프디스해 눈길을 모은다.

15일 첫 방송된 KBS N sports '죽방전설'에서는 2년 여만에 MC로 안방에 복귀한 이수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수근은 당구 대결에 앞서 등장한 전 농구선수 석주일과 인사를 나눳다.

이수근은 "예전에 석주일 씨와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만난 적 있다. 그런데 이후 내가 잠시 떠났었다"고 말을 흐려 좌중에 웃음을 안겼다.

이어 이수근은 당구 시범에 나선 차유람 선수가 자세를 취하며 "카메라를 등질 수밖에 없다"고 말하자 "사람들도 나를 많이 등졌다"고 말해 또 한 차례 큰 웃음을 자아냈다.

'죽방전설' 이수근 셀프디스 소식에 누리꾼들은 "'죽방전설' 이수근 셀프디스 웃프네" "'죽방전설' 이수근 셀프디스 재밌네" "'죽방전설' 이수근 셀프디스 앞으로 활동 계획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를 앞두고 이재명 대통령과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각각 PK(부산·울산·경남) 지역을 방문하며 지지 결집을...
삼성전자 노사가 성과급을 고정하는 보상안에 합의함에 따라 대구와 서울 간 임금 격차가 더욱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고 있으며, 지난해 대구 상용...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음주운전으로 2명을 사망에 이르게 한 30대 A씨에 대해 항소심에서 징역 6년으로 감형했다. A씨는 2024년 9월 3...
영국 일간 더타임스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브라함 협정' 체결을 위해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와 전화 회의..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