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의 박명수와 정형돈의 대립 관계가 형성돼 눈길을 모은다.
7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정형돈과 박명수가 팀 결성 초반부터 삐걱이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팀을 형성 한 뒤 진행 된 조별 회의에서 정형돈은 영화 '어바웃타임'을 언급하며 암흑 카페에 대한 아이디어를 내 놓았다.
정형돈은 암흑인 공간에서 진솔한 이야기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을 어필했지만 박명수는 "나는 깜깜한 거 안 했으면 좋겠어"고 반대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두 사람은 서로 "각자 하자"고 말하며 '밀당'을 하는 모습을 보여 폭소케했다.
한편 MBC '무한도전'은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 황광희가 출연중이다.


























































댓글 많은 뉴스
박근혜 등판 효과? 추경호 50.1%·김부겸 41.1%…첫 오차범위 밖 격차
박근혜 저격한 정청래 "부끄러움 모르고 돌아다녀…뻔뻔"
추경호 "반도체·테슬라 유치로 대구경제 대개조…GRDP 200조 시대 연다"
선거 유세 중 후보들 "엎드려뻗쳐"…민주당, 얼차려 논란에 "깊이 사과"
정용진, 스타벅스 사태에 "진심으로 머리 숙여 사죄…용서 구한다"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