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문수 수성갑 예비후보, '숲베이커리' 찾아 장애인 격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문수 대구 수성갑 예비후보는 6일 수성구 고모동의 장애인 다수고용사업장인 제빵 예비사회적 기업 '숲베이커리'를 찾아 작업장에서 근무 중이던 33명의 장애인과 빵을 같이 만들고 이들을 격려했다.

김 예비후보는 "사랑과 정성을 담아 만든 빵을 많은 사람이 먹을 수 있도록 판로개척에 도움을 주고싶다"고 약속했다. 설비와 기계 부족으로 어려움이 많다는 직원의 말에 김 예비후보는 "관계자를 통해 해결해 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주차할 곳이 없어 접근하기 어려운 점을 고려해 인근 철로변에 주차가 가능하도록 철도청과 적극적으로 협의해 보겠다고 약속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