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반갑다 새책] 새날은 새들이 쫀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새날은 새들이 쫀다/ 이후재 지음/ 학이사 펴냄

이후재 시인의 세 번째 시집이다. '뉴욕 고양이 네로' '국회의원 체포 동의안' '파독 간호사 영숙이' 등 모두 71편을 수록했다. 권순진 시인은 "이후재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시편들은 동시가 아님에도 소박한 심상과 천진함이 고스란히 묻어나와 편하게 읽힌다. 시인이 평소 지니고 있는 내면의 잔잔한 서정들을 담담하게 표출했다"고 평가했다.

상주 출신인 저자는 2006년 '스토리문학'으로 등단했다. 시집 '땀 흘리는 산'과 '거북 바위가 묻는다'를 펴냈다. KBS원주방송국장을 역임했다. 119쪽, 1만원.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