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날은 새들이 쫀다/ 이후재 지음/ 학이사 펴냄
이후재 시인의 세 번째 시집이다. '뉴욕 고양이 네로' '국회의원 체포 동의안' '파독 간호사 영숙이' 등 모두 71편을 수록했다. 권순진 시인은 "이후재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시편들은 동시가 아님에도 소박한 심상과 천진함이 고스란히 묻어나와 편하게 읽힌다. 시인이 평소 지니고 있는 내면의 잔잔한 서정들을 담담하게 표출했다"고 평가했다.
상주 출신인 저자는 2006년 '스토리문학'으로 등단했다. 시집 '땀 흘리는 산'과 '거북 바위가 묻는다'를 펴냈다. KBS원주방송국장을 역임했다. 119쪽, 1만원.




















































댓글 많은 뉴스
"사랑합니다" 돌아온 박근혜, 머리 위 하트…추경호 유세 지원
정청래 "5·18 조롱·모욕 처벌할 수 있도록 법 개정할 것"
박근혜, 추경호 지원 나선다…23일 칠성시장 등판
李대통령 "세월호 참사에 사이렌? 악질 장사치 패륜행위" 스타벅스 맹비난
대구시민 염장 지르는 홍준표 전 시장 [정치야설 '5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