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산하 기관장, 차 안에서 20대 여성 성추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 산하 모 기관장 A씨가 자신의 기관에 근무했던 20대 여성을 성추행했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다.

피해 여성은 "지난 7일 오후 내 차 안에서 A씨로부터 2차례에 걸쳐 성추행을 당했다"며 12일 북부 해바라기센터로 신고했다.

경찰은 피해 여성의 진술을 바탕으로 조만간 A씨를 소환해 사실 관계를 조사할 계획이다. 이에 대해 A씨는 "오랫동안 가족처럼 허물없이 지내온 사이였다. 최근 개인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던 사실을 알고 만나 다독여주는 과정에서 뭔가 불쾌감을 느낀 것 같다. 그 사실을 알고 수차례 사과하고 용서를 구했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상왕'으로 불리는 유튜버 김어준 씨와 관련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김 씨의 방송에서 제기된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국민의힘은 특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배우 이재룡이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후 도주하며 '술타기 수법'을 시도한 정황이 드러나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서울 북부지검은 강북 모텔...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