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천주교대구대교구 사제 서품식이 20일(수) 오전 10시 대구 중구 남산동 '성 김대건 기념관'에서 대구대교구장 조환길 대주교 주례로 열린다.
이날 13명이 사제 서품을 받고 신부로의 출발을 알린다. 조동혁(아우구스티노), 강우중(베르나르도), 이부홍(토마스 아퀴나스), 김창현(베드로), 김정협(대철베드로), 신대현(요셉), 김건호(그레고리오), 이우석(요셉), 류재민(세례자요한), 배영인(바오로), 류요한(세례자요한), 우형원(다미아노), 송준민(안토니오)이다.
부제 서품식은 사제 서품식 하루 전인 19일 오전 10시 성 김대건 기념관에서 조환길 대주교 주례로 진행된다. 14명이 부제 서품을 받는다.

































댓글 많은 뉴스
오발 막겠다고 '빈 총' 들고 경계근무 논란 1군단장 직무배제
'멱살 논란' 권영진 "스스로 탈당 결코 없어…합당한 징계 시 수용"
뜨는 명물 달성공원 새벽시장 '관광 명소화' 해법은?
검찰 보완수사 폐지에…한동훈 "161명이 좀비처럼 저질러버린 사태"
381명 사라진 투표자 수…투표 끝난 뒤에도 손댔나 '조작 의혹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