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천주교대구대교구 새 사제 13명, 20일 성 김대건 기념관서 서품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랑과 봉사의 길로 인도하소서"

2016년 천주교대구대교구 사제 서품식이 20일(수) 오전 10시 대구 중구 남산동 '성 김대건 기념관'에서 대구대교구장 조환길 대주교 주례로 열린다.

이날 13명이 사제 서품을 받고 신부로의 출발을 알린다. 조동혁(아우구스티노), 강우중(베르나르도), 이부홍(토마스 아퀴나스), 김창현(베드로), 김정협(대철베드로), 신대현(요셉), 김건호(그레고리오), 이우석(요셉), 류재민(세례자요한), 배영인(바오로), 류요한(세례자요한), 우형원(다미아노), 송준민(안토니오)이다.

부제 서품식은 사제 서품식 하루 전인 19일 오전 10시 성 김대건 기념관에서 조환길 대주교 주례로 진행된다. 14명이 부제 서품을 받는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조갑제 조갑제닷컴 대표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정치적으로 끝났다고 발언하며,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높이 평가했다. 그는 추석 민심에...
농가 평균 소득은 4년 새 690만원 증가했지만, 농업소득은 9.7% 감소하며 농업경영비가 16.4%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상가 ...
조희대 대법원장은 청와대의 재제청 요구를 거부하며 국정감사 등을 통해 입장을 밝히겠다고 28일 밝혔다. 그는 손봉기 후보자의 제청을 유지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