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합천댐, 쏟아지는 빛의 아름다움…오래된 관광명소의 재탄생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합천댐 야간 조명 설치뒤 예상 모습.
합천댐 야간 조명 설치뒤 예상 모습.

합천군(군수 하창환)은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 업무협약을 맺고 합천댐에 아름다운 조명을 입히기로 했다. 새로운 야경 관광명소가 탄생할 것으로 보인다.

14일 합천군에 따르면 이달부터 한국수자원공사 사업으로 경관조명사업이 본격화된다. 연내 마무리해 연말쯤 점등식을 연다. 사업비는 모두 8억원이다.

사업시행청인 한국수자원공사 합천댐관리단은 댐 본체(사면 및 여수로)와 주변에 위치한 물문화관, 준공기념탑, 야외무대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특색 있는 경관조명을 연출할 계획이다.

하창환 군수는 "오래된 관광자원이었던 합천댐이 특색 있는 경관조명을 설치함으로써 재조명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합천군이 새로운 관광명소로 발돋움하는 기회가 될 것이며 영상테마파크, 정원테마파크, 회양관광지 물놀이터 등 기존 관광자원들과 함께 시너지 효과를 누릴 수 있도록 후속 조치를 만들겠다"고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