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마리텔' 김성주·안정환, 고충 토로 "시바사키·섹·부랄, 이름 어려운 선수 중계 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BC 방송 캡쳐
사진. MBC 방송 캡쳐

마리텔

마리텔 안정환

'마리텔' 김성주·안정환, 고충 토로 "시바사키·섹·부랄, 이름 어려운 선수 중계 어려워"

김성주와 안정환이 중계 고충을 토로했다.

16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김구라, 최현석·오세득, 안정환·김성주, 정샘물, 조진수가 출연해 각각 자신들만의 인터넷 방송을 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성주는 발음이 독특한 이름의 선수들을 언급하며 "구라이 부랄 선수가 있다. 이런 선수들이 공을 잡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다"라며 고충을 토로했다.

이어 김성주와 안정환은 구라이 부랄, 지안프랑코 졸라, 이브라히마 섹, 시바사키 가쿠 등의 어려운 이름의 선수들을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해당 선수들의 이름으로 닭싸움 경기를 진행해 폭소케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