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복면가왕' 캣츠걸 후보 차지연, 과거 바스코 상의 탈의하자 깜짝 등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Mnet 쇼미더머니3 캡처
사진. Mnet 쇼미더머니3 캡처

'복면가왕' 캣츠걸 후보 차지연, 과거 바스코 상의 탈의하자 깜짝 등장!

'복면가왕'에 출연한 '캣츠걸'이 뮤지컬 배우 차지연으로 추정되고 있는 가운데 그의 과거 무대가 재조명 되고 있다.

과거 차지연은 Mnet '쇼미더머니3'에서 바스코를 지원사격하기 위해 출연했다.

당시 Mnet '쇼미더머니3'에서는 바스코와 바비의 1차 공연 4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무대에 오른 바스코는 강렬한 록 사운드의 '플레스 & 블러드'(Flesh & Blood)와 '게릴라스 웨이'(Guerrilla's Way)를 선보였다.

바스코는 상의 탈의로 분위기를 고조시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으며, 분위기가 절정에 이르자 차지연이 깜짝 등장했다.

차지연은 강렬한 록과 파워풀한 보이스로 바스코의 무대에 힘을 불어넣었다.

한편 지난 17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캣츠걸'에서 도전장을 내민 준결승전 진출자 4인의 솔로곡 대결이 펼쳐졌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