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번 더 해피엔딩' 정경호, 장나라와 악연으로 시작…여장한 모습 들켰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사진. MBC 한번 더 해피엔딩 캡처
사진. MBC 한번 더 해피엔딩 캡처

수목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 정경호, 장나라와 악연으로 시작…여장한 모습 들켰다!

'한번 더 해피엔딩' 정경호가 여장으로 강렬한 첫 등장을 알렸다.

20일 첫 방송된 MBC 새 수목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 1회에서는 송수혁(정경호 분)이 구슬아(박산다라 분)를 취재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송수혁은 여장까지 서슴치 않고 강행한뒤 구슬아를 몰래 미행했다. 이때 송수혁이 사진을 찍던 중 구슬아가 눈치를 채자 서둘러 차로 이동했다.

그러나 급히 차를 돌리던 송수혁은 한미모(장나라 분)의 차를 실수로 박았고, 여장한 모습의 송수혁과 한미모가 만나 그렇게 두 사람의 악연이 시작됐다.

한편 '한번 더 해피엔딩'은 서른이 훌쩍 넘어버린 1세대 요정 걸그룹의 그 후와 그들과 엮이는 바람에 다시 한 번 사랑을 시작하는 남자들의 이야기다.

돌아온 싱글, 정체성 애매한 싱글대디, 모태솔로와 다름없는 미혼, 소생 불가능해 보이는 기혼임에도 다시 행복해지기 위해 사랑에 도전하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근 북한과의 관계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유화적 접근이 정부의 저자세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이는 과거 문재인 정부의 경험과 유사하다는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중국인이 카지노에서 만난 여성을 유인해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는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이며, 대구시의 고위직 공무원 비위 ...
북한의 드론과 미사일을 조합한 전술이 한반도의 군사 균형을 위협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되었으며, 전문가들은 북한의 공격력이 한국 방공망에 ..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