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김홍창(48) 대구지검 포항지청장은 "일월향과 오어사, 호미곶, 포스코 등 역사와 문화, 산업이 조화롭게 공존하는 도시 포항에서 근무하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특히 올해는 총선이 있어 검찰의 역할이 더없이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매사에 공정한 일 처리를 위해 '제때 제대로'라는 원칙을 지키고, 직원 간 상호유대와 소통에 힘써 내실 있고 신뢰받는 검찰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김 지청장은 김천고와 성균관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1992년 제32회 사법시험(사법연수원 24기)에 합격, 대구지검에서 검사로 출발했다. 대전지검 서산지청 부장검사'대구지검 특수부장검사'수원지검 안산지청 부장검사'안양지청 차장검사 등을 두루 거쳤다.

































댓글 많은 뉴스
'보지 않습니다·예매하지 않습니다' 영화 '암살자(들)' 역사왜곡 논란에 불매 움직임까지
"장동혁, 정치적으로 끝…우리 국민들은 '한동훈 당'을 진짜 야당으로 가지게 돼"
"박정희가 육영수 피격 배후?"…국힘, 영화 '암살자(들)' 비판
한동훈도 영화 '암살자(들)' 비판 "5·18 북한 소행·세월호 민주당 소행 영화였다면?"
한동훈 "李, 어느 나라 대통령인가, 국민들이 졸로 보이나"…北포로·DMZ 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