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조영준 맥치과병원 병원장, 대구아너소사이어티 가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조영준(47'사진 왼쪽에서 세 번째) 대구 맥치과병원 원장이 대구에서 65번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이름을 올렸다.

조 원장은 24일 1억원을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전국에서는 1천113번째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이다. 1993년 경북대 치과대를 졸업한 조 원장은 1999년 4월 환자의 아픔을 더 가까이 공감하기 위해 맥치과병원을 개원했다. 이후 지역의 사회복지시설을 다니며 치과 진료와 무료 급식 등을 실천, 어려운 이웃을 보살폈다.

조 원장은 "나눔을 실천하면 할수록 주위에 소외된 이웃이 많다고 느꼈다"며 "대구에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은 전남 광양 지방선거 유세 중 지지자가 후보들에게 군사훈련과 같은 행동을 강요해 사과하며, 민형배 후보가 이를 오버로 치부했다....
삼성전자 노사의 2026년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이 찬반투표 중에 있으며, 투표율이 82%를 넘기고 있는 가운데, 비반도체 부문 직원들의 반발로...
박근혜 전 대통령이 25일 충북 옥천의 모친 생가를 방문하며 김영환 충북지사 후보와 전상인 옥천군수 후보에 대한 믿음을 언급했다. 대전의 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