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日본토 서부에 규모 6.1 강진…해일 피해 우려없어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일 오전 11시 39분께 일본 혼슈(本州) 서부 근해에서 규모 6.1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다.

 진원은 미에(三重)현 남부 근해의 북위 33.4도·동경 136.4도 지점이며,진원의깊이는 10km로 추정됐다.

 이 지진으로 와카야마(和歌山)현 남부에서 진도 4의 흔들림이 관측되는 등 혼슈서부의 긴키(近畿) 지방(미에·시가·교토·오사카·효고·나라·와카야마 등) 각지에 진도 1∼4가 측정됐다.

 지진으로 도카이도(東海道) 신칸센(新幹線·고속철도) 시즈오카(靜岡)-기후하시마(岐阜羽島) 구간의 상하행선 열차 운행이 약 10분간 중단됐다가 재개됐고,일부 고층 건물 엘리베이터가 멈췄다.

 각 지역 소방 당국이 부상자 유무를 확인 중인 가운데,현 시점에서 부상자 발생 정보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일본 기상청은 긴급 지진 속보를 내고 경계를 촉구했다.이 지진으로 인한 해일피해 우려는 없다고 기상청은 밝혔다. 연합뉴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5일 육군사관학교에 대한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이에 대한 육사총동창회의 반발이 이어졌다. 총동창회는 대통령의 발언이 사...
삼성전자 '갤럭시Z 폴드8'의 역대급 사전예약에 힘입어 구미에서 열린 '2026 갤럭시 런칭 페스타 with 구미' 행사에는 200여 명이 ...
경북 지역 지자체들이 인구 방어선 유지를 위해 애쓰고 있으며, 구미시는 40만명 방어선 붕괴 위기를 겪고 있고, 고령군은 인구 3만명 회복을...
필리핀에서 중국인이 필리핀인으로 신분을 위조하여 전력망 사업에 개입한 사건이 발생하면서 국가 안보 우려가 커지고 있다. 필리핀 이민국은 로런..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