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일대·대구한의대, 지자체 청년창업 지원사업 운영기관 선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학과 지방자치단체가 대구경북지역 청년들의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힘을 합쳤다.

경일대는 지난달 21일 경북 칠곡군과 컨소시엄을 만들어 4개의 창업지원사업에 선정돼 국고 4억3천만원을 지원받게 됐다. 두 기관이 수주한 사업은 경상북도의 '청년창업지원사업'과 고용노동부의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중소기업청의 '시니어 기술창업센터 지원사업'과 '시니어 창업기업 국내외마케팅 지원사업' 등이다.

경일대와 칠곡군이 수주한 4가지 창업지원 프로그램은 칠곡군에 위치한 경일대 시니어기술창업센터에서 모집할 예정이며 참가 신청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cgchangup.kr)와 시니어기술창업센터(054-974-9604)를 통해 알 수 있다.

한편 대구한의대도 최근 경산시가 주관하는 청년창업지원사업 운영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한의학 기반 식품 및 화장품사업 아이템의 예비창업자를 모집해, 성공창업자로 육성하는 것으로 12월까지 10명의 CEO를 집중적으로 지원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가 열흘도 남지 않은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구에서 추경호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를 지원하며 '보수 결집' 분위기를 조...
반도체 업계의 호황 속에서 관련 직종 종사자들의 급여는 사업장 규모와 고용 방식에 따라 큰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삼성전자는 사업 성과의 1...
배우 최준용이 5·18 민주화운동 기념일에 스타벅스를 응원하는 인증샷을 공개하며 논란에 휘말린 스타벅스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가 ...
미국 백악관 인근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머물던 중 총성이 울리며 비밀경호국(SS)와 FBI가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 23일(현지시간) ..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